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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뤼튼테크놀로지스 제공]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인공지능(AI) 서비스 플랫폼 기업 뤼튼테크놀로지스(뤼튼)는 프리시리즈B 라운드를 통해 미국, 일본, 한국 등 글로벌 투자사들로부터 250억원을 유치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재작년 프리시리즈A 투자 38억원, 지난해 6월 시리즈 A 투자 150억원에 뒤이은 것이다.
신규로 참여한 BRV캐피탈맨니지먼트(BRV)가 투자를 주도했고 기존 투자사인 캡스톤파트너스[452300]와 IBK기업은행[024110], Z벤처캐피탈(ZVC) 등도 함께 했다.
뤼튼테크놀로지스의 누적 투자 유치액은 440억원으로 늘었다.
지난 3월 뤼튼테크놀로지스는 AI 서비스 '뤼튼'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AI 검색을 핵심 기능으로 전면 부각하고 이용자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사용자 경험·환경(UX·UI)을 개선했다.
이세영 뤼튼테크놀로지스 대표는 "뤼튼은 모든 사람이 필요한 도움을 가장 쉽고 편리하게 받을 수 있는 AI 서비스 플랫폼을 지향한다"며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제품 및 서비스 개발과 고도화에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noj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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