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우주청, 발사체 기업 대상 첫 간담회…10개 기업 참석

입력 2024-06-04 13:30:0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우주항공청 개청 기념 조회

(서울=연합뉴스) 윤영빈 우주항공청장이 27일 경남 사천 우주항공청에서 열린 개청기념 직원조회 인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4.5.27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우주항공청은 4일 경남 사천 우주청 청사에서 발사체 부문 기업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대한항공[003490], 비츠로넥스텍, 우나스텔라, 이노스페이스, 케이마쉬, 페리지에어로스페이스, 한양이엔지[045100], 한화에어로스페이스[012450], 한국항공우주[047810], 현대로템[064350] 등이 참석했다.


윤영빈 우주청장은 "뉴스페이스(민간 우주개발) 시대 우주항공 발전 주역은 기업"이라며 "창의성을 기반으로 한 민간 중심 우주개발 생태계 조성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우주항공청은 발사체 부문을 시작으로 인공위성, 우주과학탐사, 항공 등 부문별 산업계 간담회를 순차적으로 열 계획이라고 밝혔다.


shj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