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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활용해 사회문제 해결…부산 '데이토리 랩' 운영

입력 2024-06-04 10: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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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테크노파크

[부산테크노파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지역 대학생들이 공공 데이터를 분석·활용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하는 방안을 모색하는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부산테크노파크는 부산빅데이터혁신센터가 부산대학교, 부경대학교, 동아대학교 학생 20개 팀, 75명이 참여한 가운데 '데이토리 랩(Datory Lab)'을 본격 운영한다고 4일 밝혔다.


수행 과제는 ▲ 부산 응급의료와 심혈관 질환 현황분석을 통한 더 건강한 부산을 위한 필요 대응 방안 ▲ 수영구 민락수변공원 중심의 상권 활성화 방안 ▲ 부산 지역 의료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의료기관 추가 확충 방안 ▲ 부산시 지하철 혼잡 문제 해결을 위한 급행 및 배차간격 최적화 방안 ▲ 부산시 음주운전 사고 현황 분석을 통한 재범 방지 대책 방안 등이다.


학생들은 이와 관련한 공공 데이터를 분석하고 현안 해결을 위한 정책을 부산시에 제안할 계획이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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