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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S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전 구성원을 대상으로 '2024 교가·애국가 챌린지'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KAIST의 가치와 교육이념에 대한 공감도를 높이고 애국심·애교심을 고취한다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애국가나 교가 또는 조수미 문화기술대학원 초빙석학교수가 헌정한 'I'm a KAIST'를 가창하는 경연대회다.
지난달부터 열린 예선을 거쳐 최종 통과한 8개 팀이 28일 대전 본원 대강당에서 열리는 결선 무대에 참가한다.
이광형 총장도 KAIST 학부생 힙합동아리 '구토스'와 함께 무대에 오른다. 이 총장이 교가를 개사해 직접 가사를 쓴 랩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밖에 박사과정 유학생, 교수, 석사과정 학생 등 다양한 구성원이 참여해 경연을 펼친다.
j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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