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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체재료 분야 세계적 전문가들 한자리에…대구서 학회

입력 2024-05-23 16:3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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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제12차 세계생체재료학회(WBC 2024)가 오는 26∼31일 대구 엑스코에서 개최된다.



생체재료는 임플란트, 보철, 인공장기와 같이 질병 치료 등의 목적으로 인체에 사용되는 재료를 통칭하는 말이다.


4년마다 개최되는 이 행사는 전 세계 생체재료 분야 전문가들이 최신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자리다.


60여개국 4천여명의 전문가 등이 대구 행사에 참석한다.




제12차 세계생체재료학회 포스터

[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번 세계생체재료학회에선 기조 강연과 심포지엄 등 학술 프로그램, 전시행사, 학생 및 신진 연구자 멘토링 프로그램 등이 마련된다.


홍준표 대구시장은 23일 "학술적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생체재료를 활용한 첨단 의료산업이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tjd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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