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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일본 최대 전기통신 사업자인 동일본전신전화 등 일본 정보통신기술(ICT) 관련 기업 10개사 관계자들로 구성된 대표단이 22∼23일 대구를 방문, 수성알파시티 등 지역 스마트시티 추진 현황을 살펴봤다.
이들은 수성알파시티 내 대구스마트시티센터, 북구 산격동 스마트타운, 스마트 관제가 이뤄지는 문산정수장 등을 방문했다.
대구시는 일본 지역 도시를 중심으로 진행되는 스마트시티 사업에 대구 기관·기업이 참여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tjd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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