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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표산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권혜진 기자 = 삼표산업은 현장 고객 수요를 반영한 모르타르 신제품 15종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제품은 타일 마감용 제품과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수지 미장용 모르타르, 모르타르 접착증강제, 타일 본드(아크릴), 타일용 에폭시, 혼화제 등이다.
이에 따라 모르타르 제품군은 기존 15종에서 30종으로 확대됐다.
모르타르는 시멘트와 모래, 혼화제 등을 미리 섞어둬 공사 현장에서 물만 부어 섞으면 바로 사용 가능하다. 이러한 특성으로 '즉석 시멘트'라고 불리며 공사 기간 단축, 인건비 절감 등의 장점이 있어 날로 수요가 늘어나는 추세다.
삼표산업 관계자는 "삼표산업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기존 제품의 성능을 높이는 등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luc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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