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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연합뉴스) 전지혜 기자 = 제주도교육청은 제25회 제주과학축전 사전 행사로 20일 우도(우도초등학교), 27일 추자도(추자면 체육관)에서 '섬 속의 섬 과학축전'을 연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섬 속의 섬 과학축전'은 축전의 장에 참여하기 어려운 부속 섬 지역에 거주하는 학생과 도민을 위해 마련된 행사다.
과학축전 본 행사에 운영될 체험 프로그램 중 명품 부스를 선정해 제주과학문화협회, 제주융합과학연구원, SW미래채움센터가 함께 운영한다.
특히 이번 섬 속의 섬 과학축전에는 다수의 퇴임 과학교사들이 프로그램 운영에 참여해 어린 과학자에게 꿈을 심어줄 예정이다.
운영 부스는 메이커 활동과 4차 산업혁명 관련 체험 프로그램들이다.
비행 원리 탐구(슈팅 글라이더), 발광다이오드(LED) 헬리콥터, 제주 캐릭터 시계, 빛의 반사 원리와 활용(사라지는 저금통), 잠자리 생태 탐구, 수소 연료 전지 원리 탐구(연료전지 등대), 지진계 제작, 가상현실(VR) 보드 제작, 내일의 제주를 달리는 자동차, 인공지능(AI) 로봇과 함께하는 소프트웨어(SW) 미래채움 놀이터 등 14개 부스가 운영된다.
제25회 제주과학축전 본 행사는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제주시민복지타운 광장에서 열린다. 제주도와 제주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제주청소년과학탐구연구회와 제주과학문화협회가 운영을 지원한다.
ato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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