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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KCC[002380]는 부산 금정구 KCC 부산영업소에 프리미엄 창호 전시장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을 열었다고 20일 밝혔다.
개소식에는 KCC 정재훈 대표와 건설사 임직원 및 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또 2023∼2024 시즌 챔피언인 프로농구 부산 KCC이지스 농구단의 전창진 감독과 허웅·송교창·최준용 선수 등도 자리했다.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은 창호의 고급스러움과 기능성을 극대화한 공간을 구현한 전시장이다. 창호·인테리어 전문가들이 상주하며 맞춤형 상담과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 KCC 본사에 마련된 '더 클렌체 갤러리 서초'에 이은 KCC의 두 번째 프리미엄 창호 전시장이다.
KCC 관계자는 "더 클렌체 갤러리 부산은 소비자가 원하는 공간을 상상하고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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