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대전예술의전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강수환 기자 = 대전예술의전당은 오는 23일 물리학자 김상욱 교수를 초청해 첫 인문학 콘서트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대전예당의 인문학 콘서트는 문화예술계 등 각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그들의 삶과 철학을 공유한다.
이번 콘서트는 예술과 과학을 주제로 열린다.
대전예당은 이번 무대를 시작으로 다음달 성악가 정경 등 올해 총 4번의 인문학 콘서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대전예당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swa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