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무주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무주군은 반딧불이 보호 및 연구자료 활용을 위해 운문산반딧불이 출현 실태조사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군은 운문산반딧불이가 주로 출현하는 이달 말에서 6월 초까지 서식지로 나가 주변 환경과 출현 개체를 조사할 예정이다.
지난해 운문산반딧불이가 출현한 지역은 무주읍 13곳과 설천면 9곳 등 모두 37곳이다. 이 가운데 100마리 이상 출현한 지역은 4곳이다.
군은 반딧불이 출현 지역을 중심으로 집단 서식지를 찾아 보호하고 연구용으로 자료화할 예정이다.
아울러 6월 1∼8일 운문산반딧불이 탐사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무주반딧불축제 누리집(www.firefly.or.kr)에서 하면 된다.
ka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