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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대학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한남대학교는 산학협력단이 산업통상자원부의 차세대반도체 소재부품 장비 후공정 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한남대를 포함한 총 10개 대학이 컨소시엄으로 참여했다.
한남대는 인하대, 국립금오공대와 함께 '반도체 소재분과' 전문인력 양성을 담당한다.
한남대는 오는 2029년까지 30억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반도체 산업수요를 반영한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산학프로젝트를 운영해 차세대반도체 우수 전문 석박사 인력을 양성할 계획이다.
jchu20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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