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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삼성스토어는 지난 4월 매장에서 판매된 에어컨 판매량이 전년 대비 2O% 높아졌다고 17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 모델이 삼성스토어 매장에서 무풍에어컨을 소개하는 모습. 2024.5.17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삼성전자[005930]의 오프라인 매장 삼성스토어는 지난 4월 에어컨 판매량이 작년 4월과 비교해 20% 증가했다고 17일 밝혔다.
특히 방마다 냉방가전을 따로 두는 가정이 늘어남에 따라 스탠드형, 벽걸이형 제품 외에도 창문형, 천장형(시스템) 등 다양한 형태의 에어컨 판매가 늘었다.
올해 4월 창문형 에어컨 판매량은 작년 4월보다 155%, 시스템 에어컨은 48% 급증했다.
삼성스토어는 폭염 예고로 에어컨을 찾는 고객이 늘면서 무풍에어컨도 인기를 끌 것으로 예상했다.
이달 초 출시된 '비스포크 AI 무풍 시스템에어컨 인피니트 라인'은 AI 기능을 강화해 불필요한 에너지 소비를 예방할 수 있다.
삼성스토어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해당 제품을 구매하면 1대당 20만원 할인 혜택과 사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wri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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