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는 식품 안전 정보를 제공하는 애플리케이션(앱) '내손안(安)'이 '모바일 어워드 코리아 2024' 공공서비스 부문에서 2년 연속 대상을 받았다고 9일 밝혔다.
내손안은 국내 및 수입 식품에 대한 정보를 검색하거나 유해 물질을 확인하고 불량식품 신고를 할 수 있는 앱이다.
이번 수상은 사용자가 직접 참여한 인지도 평가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 분석에서 앱 기술력과 차별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식약처는 전했다.
hanju@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