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중기부, 전남 직류산업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 추진현황 점검

입력 2024-05-08 12:00:06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글로벌 혁신특구 기업 간담회' 참석한 오영주 장관

(서울=연합뉴스) 오영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14일 부산 영도구 한국해양대학교에서 열린 '글로벌 혁신특구 기업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4.2.14 [중소벤처기업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는 전라남도와 8일 나주시 소재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에서 전남 직류산업 글로벌 혁신특구 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직류산업 중소벤처기업들과 간담회를 열어 현장 애로 사항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혁신특구는 첨단 분야 신제품·서비스 개발 및 해외 진출을 위한 최소 규제(네거티브 규제)와 실증·인증·허가·보험 등에 글로벌 기준이 적용되는 클러스터로, 전남 특구에서는 전력 변환장치, 차단설비, 계측장치 등 직류 배전망에 필요한 설비기준에 관한 특례가 적용된다.


참여기업들은 간담회에서 직류 배전망 기술에 대한 규제·제도 부재에 관해 얘기하고 해외 진출을 위한 인증 획득 및 국제 공동 연구개발(R&D) 지원 등을 주문했다.


중기부는 참여기업들의 미국 인증 획득을 위한 컨설팅을 지원하고 공동 R&D 과제도 적극적으로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kaka@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08 0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