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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티FC·향토기업 아라리오, 교류 협력 협약

입력 2024-05-07 16: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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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념촬영 모습. 왼쪽부터 강명원 단장, 김문수 대표이사, 박상돈 이사장

[천안시티F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천안=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프로축구 K리그2 '천안시티FC'는 7일 충남 천안시청에서 ㈜아라리오와 교류 협력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행사에는 천안시티FC 박상돈 이사장(천안시장), 강명원 단장과 김문수 아라리오 대표이사 등이 참석했다.


아라리오는 천안종합터미널과 아라리오뮤지엄, 아라리오갤러리, 신세계백화점 천안아산점을 운영하는 향토기업이다.


김문수 대표이사는 "천안시티FC와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며 "아라리오가 보유한 인프라에 축구를 접목해 천안시민에게 더 많은 행복을 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상돈 이사장은 "천안 대표 기업인 아라리오가 구단에 많은 관심을 가져줘서 감사할 따름"이라며 "양 사가 건강하고 행복한 천안을 만들 수 있길 기대하며, 구단도 아라리오와 발전적인 동행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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