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자료사진]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가정의 달'을 맞아 경남도가 3일 도청 본관과 신관사이 야외에서 '자활생산품 하루 장터'를 개최했다.
경남 각 시·군 지역자활센터, 자활기업 23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여 기관들은 과일청, 누룽지, 비누, 천연염색 의류 등 122종에 이르는 다양하고 우수한 상품을 선보였다.
seama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