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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환경부, 해안권 생태관광 거점 개발 협력키로

입력 2024-04-29 11: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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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차 국토-환경 정책협의회 개최




낙지 서식 청정 갯벌

[무안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연합뉴스) 박초롱 기자 = 국토교통부와 환경부가 지속 가능한 해안권 개발과 생태관광 활성화 시범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국토부와 환경부는 오는 30일 전남 여수에서 '국토-환경 정책협의회' 2차 회의를 열어 협업 과제를 논의한다고 29일 밝혔다.


국토부는 생태관광 잠재력이 있는 해안권에 도로·조망 거점 등 인프라를 구축하고, 환경부는 생태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활력을 높이는 방안이 논의 테이블에 오른다.


앞서 두 부처는 5대 협업과제로 ▲ 용인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신속 조성 ▲ 해안권 개발과 생태관광 연계 ▲ 국토-환경계획 통합 관리 ▲ 개발제한구역 핵심 생태 축 복원 ▲ 시화호 발전전략 종합계획 수립을 확정했다.


cho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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