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창립 20주년 맞은 게임산업협회…"한국 게임 글로벌 진출 노력"

입력 2024-04-26 17:08:1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기념사 하는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 회장

[촬영 김주환]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강신철 한국게임산업협회장은 "협회가 한국 게임 산업이 글로벌에서 우뚝 설 수 있도록 든든한 파트너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게임산업협회는 26일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창립 2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강 회장은 기념사에서 "게임은 한국 콘텐츠 수출액의 70%에 육박하는 산업이 됐지만, 어려움도 많았다"며 "최근도 어려운 시기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 작품을 내놓고 다시 힘차게 성장할 수 있을 거라 본다"고 말했다.


내빈으로 참석한 전병극 문화체육관광부 1차관은 "정부는 2024년부터 2028년까지 5개년의 게임산업 진흥 종합계획을 준비하고 있다"며 "게임산업이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고 말했다.


협회는 이날 한국 게임업계의 최고의 동반자가 되겠다는 의미의 새 슬로건 'The best partner for game Korea again'을 공개했다.


아울러 전직 협회장을 지낸 김영만 한국e스포츠협회(KeSPA) 회장에 감사패를 수여했다.


jujuk@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