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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자원봉사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산시 자원봉사센터는 롯데케미칼 대산공장으로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동행 쌀 4천㎏을 전달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쌀은 롯데케미칼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해 대산읍에서 생산된 쌀을 수매한 것이다.
자원봉사센터는 14개 면·동 거점캠프를 통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주민에게 쌀을 전달할 예정이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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