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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이 26일 경기 성남시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서 권대열 카카오 ESG위원장과 탄소중립 실천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4.4.26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카페에서 텀블러에 음료를 받는 등 탄소중립을 실천하면 주어지는 '탄소중립포인트'를 카카오페이로도 받을 수 있게 된다.
환경부와 카카오는 탄소중립포인트를 카카오페이머니로도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등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26일 맺었다.
탄소중립포인트는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다.
카카오는 판교아지트에서 근무하는 직원 4천명과 입주 매장의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도 약속했다.
또 카카오톡 광고창과 사회공헌 기부 플랫폼 '카카오같이가치'를 통해 탄소중립 필요성을 알리는 캠페인도 진행하기로 했다.
아울러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카카오T 바이크와 연계한 탄소중립 실천 프로그램을 개발하기로도 했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국민 필수 애플리케이션인 카카오와 탄소중립포인트제가 결합해 편의성을 높이고 탄소중립 실천 활동을 끌어내겠다"라고 밝혔다.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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