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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등급 → 2022년 3등급 → 2023년 2등급

[강원랜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정선=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랜드는 기획재정부의 2023년 공공기관 안전관리 등급 심사에서 2등급(양호)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올해 90개 심사 대상 공공기관에서 1등급(우수)을 받는 공공기관은 없다.
강원랜드의 안전관리 등급은 정식 심사를 받은 첫해인 2021년 4등급에 이어 2022년 3등급, 2023년 2등급 등 매년 상승하고 있다.
최근 고용노동부의 2023년 안전 활동 수준 평가에서도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받은 바 있다.
최철규 대표이사직무대행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 하는 공공기관으로 책임을 다하기 위해 안전사고에 대비한 노력이 인정받고 있다"며 "고객과 근로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글로벌 리조트로 도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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