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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쇼케이스 2024' 행사에 참석한 LG전자의 거래선과 파트너사 참가자들이 터치만으로 냉장고 색상을 바꿔 분위기까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LG 디오스 오브제컬렉션 무드업(MoodUp)'을 살펴보고 있다.[LG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LG전자[066570]는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에서 24일(현지시간)부터 이틀간 신제품 발표행사 'LG 쇼케이스 2024'를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LG전자는 1천㎡ 규모의 전시관을 마련, 고객의 삶이 있는 모든 공간에서 고객 경험을 연결하고 확장하는 '스마트 라이프 설루션'을 선보였다.
전시관에서는 'LG 시그니처 올레드 M'과 'LG 올레드 에보' 등 TV 제품, 세탁기, 건조기, 워시타워, 냉장고, 스타일러, 오디오 등 인공지능(AI) 가전, 모기 퇴치와 AI 기능을 담은 에어컨 등을 소개했다.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 올해 행사에는 중동·아프리카 지역 거래처와 파트너사 관계사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LG전자는 거래처, 파트너사를 만나 콘텐츠 사업, 기업간거래(B2B)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방안과 미래 전략을 논의했다.
지역 특성에 맞춰 모빌리티, 로봇, 에어설루션, 상업용 디스플레이 등 폭넓은 분야에서 현지 정부 주도 B2B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일환 LG전자 중동·아프리카지역대표는 "현지 파트너사와 협력을 공고히 해 지속 성장하고, 진정한 스마트 라이프 설루션 기업으로 도약할 것"이라고 말했다.
ri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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