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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 미래모빌리티 핵심 열관리시스템 기술 개발한다

입력 2024-04-23 13:5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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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 공모사업 선정…김해 명동일반산단에 기술사업화 지원센터 건립




김해 한림면 명동일반산단 내 열관리시스템 기술사업화 지원센터 부지(보라색)

[경남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미래모빌리티 열관리시스템 기술사업화 지원센터 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미래모빌리티 열관리시스템 기술을 개발한다고 23일 밝혔다.


열관리시스템은 통합 열관리를 통해 전기자동차 등 미래모빌티리 연비를 높이는 핵심 분야다.


경남도는 2027년까지 국비 50억원 등 147억원을 투입해 미래자동차 클러스터 단지로 조성하는 김해시 한림면 명동일반산업단지에 열관리시스템 기술사업화 지원센터를 건립하고, 기업 지원과 지역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한다.


이 사업은 경남테크노파크가 총괄기관을 맡고 인제대학교가 참여한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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