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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 디지털마케팅플랫폼에 생성형 AI 적용

입력 2024-04-23 10:4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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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멤버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롯데멤버스는 자사 디지털마케팅플랫폼인 '딥애드'(DeepAD)에 구글의 생성형 인공지능(AI)인 '제미나이'(Gemini)를 적용한다고 23일 밝혔다.



딥애드는 4천300만명에 달하는 엘포인트 회원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광고 서비스로 다양한 데이터와 머신러닝 기능을 통해 최적의 광고 타깃팅을 제공하고 있다.


구글 제미나이를 적용하면서 이전보다 정교하게 타깃을 추출해 광고캠페인에 활용하고 업무 효율성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혜주 롯데멤버스 대표이사는 "딥애드에 제미나이를 적용한 것을 계기로 롯데멤버스 여러 부서에서 생성형AI를 활용한 모델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지난 1월 AI혁신팀을 신설해 AI트랜스포메이션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이달부터 AI세미나를 개최해 전 직원에 생성형 AI 기술을 소개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esh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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