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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창원시, 소상공인 상생금융 100억 지원 협약

입력 2024-04-22 14:5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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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홍남표 창원시장, 예경탁 BNK경남은행장

[창원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BNK경남은행이 올해도 지역 소상공인 금융지원을 이어간다.



홍남표 창원시장과 예경탁 경남은행장이 22일 창원시청에서 '소상공인 희망나눔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했다.


BNK경남은행은 지난해보다 2배 증액한 100억원으로 연소득 4천만원 이하 창원시 개인사업자에게 5년 이내 할부 상환조건으로 최대 2천만원까지 무담보·무보증 대출을 해 준다.


대출을 희망하는 지역 개인사업자는 오는 23일부터 창원시에 있는 BNK경남은행 영업점에서 신청하면 된다.


창원시에 본점이 있는 BNK경남은행은 2018년부터 창원시와 지역 소상공인을 돕는 상생 금융 업무협약을 해왔다.


sea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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