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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은 19일 국립중앙과학관에 '원자력·방사선 안전 체험관'을 개소했다고 밝혔다.
대전 유성구 국립중앙과학관 내 과학기술관 1층 75㎡에 ▲ 원자로 이뤄진 세상 ▲ 원자력 줌-인 ▲ 일상으로 온 방사선 ▲ 미래 에너지 & 게임 등 모두 4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영상, 증강현실(AR),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 체험을 통해 원자력·방사선 안전에 대해 학습할 수 있다고 안전기술원은 설명했다.
jchu20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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