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무신사트레이딩, 독일 브랜드 '032c' 공식 유통…성수동에 매장

입력 2024-04-19 08:25:2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무신사트레이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무신사의 브랜드 비즈니스 전문 자회사 '무신사트레이딩'은 독일 베를린에 기반을 둔 패션 브랜드 '032c'의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 국내 공식 유통에 들어간다고 19일 밝혔다.



032c는 독일 저널리스트 요그 코흐가 2000년 베를린에서 내놓은 매거진에서 출발한 브랜드다.


서울 성수동에 문을 여는 '032c 갤러리 서울'은 이 브랜드가 독일 이외의 지역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글로벌 매장이다.


매장에서는 032c의 의류 컬렉션과 함께 다양한 아티스트의 작품도 감상할 수 있다.


이지훈 무신사트레이딩 대표는 "무신사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브랜드를 소개하는 데에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eshin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