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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무주=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국립공원공단 덕유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20일부터 노인, 장애인, 임산부 등의 탐방 편의를 위해 백련사를 오가는 친환경 전기 셔틀버스를 무료 운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전기 셔틀버스는 10월 30일까지 구천동 주차장∼백련사 간 6.1㎞ 구간을 하루 5차례 왕복 운행한다.
김태헌 공원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전기버스 운행 기간에 탐방객 불편이 없도록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며 "탐방객들도 안전과 질서유지에 협조해달라"고 당부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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