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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은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와 손잡고 중소기업 밀집 지역 소재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금융 지원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성서산업단지 등 대구 62개 지역, 경산산업단지 등 경북 186개 지역이 밀집 지역에 해당한다.
이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들의 이자 부담이 대체로 0.5~1.0% 포인트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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