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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F&F[383220]가 전개하는 '디스커버리 익스페디션'은 제주 해안가에 버려진 폐플라스틱을 원료로 한 '제주 리사이클 에디션' 티셔츠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제주 리사이클 에디션 반소매 티셔츠 4종에 쓰인 원료는 제주 해안가에서 수집된 바닷가 주변의 폐플라스틱이다.
폐플라스틱 수거는 제주삼다수를 생산하는 제주도 대표 친환경 공기업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가 담당하고 이를 리사이클 원단으로 제작하는 것은 글로벌 화학섬유 기업인 효성티앤씨가 맡았다.
F&F는 지난해 9월 제주개발공사, 효성티앤씨[298020]와 '제주 해양 폐플라스틱 자원선순환 시스템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F&F 관계자는 "자원 수거와 리사이클 제품 생산이라는 순환경제 모델 구축을 통해 우리나라 대표 청정지역인 제주 해양 환경 보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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