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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조정호. 부산시 연제구에 위치한 부산소방안전본부.
(부산=연합뉴스) 차근호 기자 = 2일 오후 4시 7분께 부산 강서구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 세척실에서 폭발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사고로 공장 관계자 3명이 얼굴과 팔에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소방 당국은 세척액에서 발화한 후 폭발이 일어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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