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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창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1차관이 26일 대전 유성구 한국연구재단에서 열린 '2024년 과기정통부-한국연구재단 R&D 혁신 간담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24.2.26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창윤 1차관이 22일 대전 유성구 기초과학연구원(IBS)에서 IBS 연구단장 및 소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기초과학과 IBS 발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자들은 ▲ 해외 인재 유치 및 국제 협력·교류 활성화 ▲ 젊은 연구리더 육성 등 역량 내재화 ▲ 전략 분야 연구소 역할·기능 강화 ▲ 대형연구시설 활용성 제고 ▲ 자율과 책임 기반의 제도 개선 등 의견을 제시했다고 과기정통부는 설명했다.
과기정통부와 IBS는 대형연구시설 구축과 연구단 유치 등 연구 기반 확충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IBS가 이제는 축적된 연구 역량과 경험을 활용할 때라며 연구개발(R&D) 혁신 선순환 체계 구축 방안을 찾고 있다고 전했다.
이 차관은 "기초과학은 전 세계가 협력해야 할 인류 공영의 영역이자 미래 국가 경쟁력 확보의 핵심"이라며 "IBS가 보유한 역량을 활용하여 국제 협력·교류를 활성화하고 우수 인재 유치·육성과 도전적·혁신적 연구를 지속 강화해 달라"고 말했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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