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경주소방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주=연합뉴스) 손대성 기자 = 21일 오후 5시 6분쯤 경북 경주시 강동면 한 철강업체의 집진기(먼지를 모으는 설비)에서 폭발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작업자 1명이 중상, 3명이 경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고 공장 일부가 파손됐다.
폭발과 함께 불이 났지만 작업자들이 자체적으로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sds123@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