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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현수 기자 = 바이오 벤처 한국비엔씨[256840]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보툴리눔 톡신 '비에녹스주'의 품목 허가를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허가받은 용도는 미간 주름 개선이다. 해당 제품은 2020년 1월 식약처로부터 수출용 품목 허가를 받은 바 있다.
흔히 '보톡스'로 불리는 보툴리눔 제제는 미간 주름 개선 등 미용성형 시술에 주로 쓰이는 바이오의약품이다. 다한증·사시·편두통 등 치료 목적으로도 활용된다.
한국비엔씨 관계자는 "성형·미용 제품으로 사업 가속화, 글로벌 진출은 물론 급성장하는 당뇨·비만 지속형 치료제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라며 "이번 허가로 자사 성장력과 미래 성장 가치를 제고하는 기반을 다지게 됐다"고 말했다.

[한국비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hyuns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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