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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서울 여의도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2023 CDP 코리아 어워즈' 시상식에서 효성화학 관계자가 참석해 수상했다.[효성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아람 기자 = 효성그룹은 효성화학[298000]과 효성첨단소재[298050]가 2023년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평가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노력을 인정받아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
효성화학은 기후변화 대응 부문의 '탄소경영섹터 아너스'를 받았다. 또 이번 평가에서 원자재 기업 중 최상위인 'A-' 등급을 획득했다. 탄소배출 저감 태스크포스(TF)를 만들어 탄소배출량 저감 방안을 발굴하고, 탄소배출 관련 핵심성과지표(KPI)를 설정해 관리한 부분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효성첨단소재는 수자원 관리 부문에서 특별상을 수상했다. 수질 및 폐기물 관리 활동을 공개한 결과 '경영 B' 등급의 우수한 평가로 이어졌다.
ri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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