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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백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태백=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태백시는 동서고속도로 영월∼삼척 구간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와 태백IC 유치를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2015년부터 관련 시·군과 함께 동서고속도로 추진협의회를 구성하는 등 동서고속도로 조기 개통과 태백IC 유치를 위해 지속해 노력하고 있다.
동서고속도로 전체 250㎞ 중 평택∼제천 구간 127㎞는 2015년 개통됐고, 영월∼삼척 구간은 2023년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사업에 선정됐다.
변형웅 건설과장은 "동서고속도로 전 구간 동시 착공 및 조기 준공 그리고 태백IC 유치를 위해 모든 역량을 동원하겠다"고 말했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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