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부산 백화점·쇼핑몰, 화이트데이 겨냥 마케팅 '다채'

입력 2024-03-12 16:33:4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화이트데이를 앞두고 부산지역 백화점과 쇼핑몰 등 유통가에서 다채로운 마케팅으로 고객의 눈길을 끌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점은 지하 1층 위니비니에서 '스위트 화이트데이' 행사를 개최하고 복숭아, 체리 등 5가지 맛으로 구성된 락캔디를 비롯해 화이트데이 전용 상품을 판매한다고 12일 밝혔다.


다른 초콜릿 매장에서도 할인 이벤트를 펼친다.


또 9층 문화홀에서는 화이트데이 당일 오후 3시 '석지민 재즈 트리오와 함께하는 화이트데이 콘서트'를 연다.


참여 고객에게는 추첨을 거쳐 석지민 재즈 트리오의 사랑이 담긴 사탕을 증정할 예정이다.


부산지역 롯데백화점에 입점한 주얼리 전문 매장인 스와로브스키는 오는 24일까지 일부 부품을 제외하고 최대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바비브라운 매장 '화이트데이 이벤트'

[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1층 바비브라운 화장품 매장에서는 오는 17일까지 20만원 이상 구매시 20% 할인해주고 31일까지 선착순 사은품 증정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롯데몰 동부산점은 14일부터 28일까지 1층 VIP 라운지와 쇼핑몰 1층 에잇세컨즈 매장 옆에서 화이트데이를 맞아 '헤라몬드' 청룡·BT21 기념주화와 골드바를 특별 판매한다.


청룡 골드바 1돈(3.75g) 가격은 43만4천원이고, BTS 멤버들이 디자인한 BT21 캐릭터 골드바 1돈 가격은 49만8천원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또 일정 금액 이상 구매하면 롯데상품권을 증정한다.


youngkyu@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