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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상공회의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산=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서산상공회의소는 12일 임시의원총회를 열어 제11대 회장으로 디스플레이 장치용 유리 제조업체 이호의 유상만 대표이사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유 회장은 "역대 회장님들께서 만들어주신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고 서산상공회의소 역사에 누가 되지 않게 견마지로의 정신으로 임하겠다"며 "국내외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이 가중됨에 따라 무엇보다 기업과 상공인의 권익보호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제11대 서산상의는 유상만 회장과 부회장 6명, 감사 2명, 상임의원 12명, 의원 19명 등으로 구성됐다.
cobr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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