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통닭 두마리가 9천원대…이마트 3월 가격파격 선언

입력 2024-02-28 06:00:0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전성훈 기자 = 이마트는 3월 '가격파격 선언' 품목을 필수·제철 식재료와 즉석조리로 확대했다고 28일 밝혔다.



우선 3대 핵심 식품으로는 계란, 시금치, 컵밥을 선정했다.


계란은 30구 대란 한판을 33% 저렴하게 판매하고 시금치 1단 가격도 50% 낮췄다. CJ컵밥 3종은 정상가 대비 50∼56% 할인한다.


즉석조리 델리 코너 인기 상품인 통닭도 처음으로 가격파괴 선언 품목에 포함됐다. 국내산 계육을 바싹하게 튀긴 '두 마리 옛날 통닭'을 1만원이 채 안 되는 가격에 선보인다.


한 달 내내 초저가 수준으로 판매하는 가공·일상용품 40개 상품은 2월과 비교해 20개 상품을 교체했다. 기본 품목 카테고리는 유지하되 다양한 제조사의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상품을 조정했다.





[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라면 카테고리에서는 삼양라면과 진비빔면이 새로 선정됐고 간편식에서는 CJ 비비고 갈비탕, 오뚜기 사골곰탕, 동서 포스트 그래놀라 크랜베리 등이 추가됐다.


생활용품 중에서는 메디안 듀얼 이펙션 칫솔과 페리오 캐비티·브레쓰케어 치약 등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황운기 이마트·이마트 에브리데이 상품본부장은 "매달 세심하게 선정한 상품을 고객이 기대하는 수준 이상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선보여 이마트만의 압도적인 가격 리더십을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luch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