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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김재선 기자 = 23일 서울 건설회관에서 열린 건설공제조합 운영위원 선거에서 대한건설협회 전남도회 마찬호 회장이 광주·전남·전북 선거구 운영위원으로 선출됐다.
건설공제조합 운영위원회는 조합 업무 집행에 대한 감독, 조합의 사업계획 기타 업무 운영과 관리에 관한 예산 및 결산, 이사장·상임감사의 추천 및 전무이사·이사의 임면 인준에 관한 사항 심의·의결 등의 역할을 한다.
마 회장의 건설공제조합 운영위원 임기는 2026년 2월 22일까지 2년이다.
마 회장은 "건설공제조합 운영위원이라는 큰일을 맡겨주신 광주·전남·전북 2천250여 조합원께 감사드린다"며 "침체한 건설경기에 힘들어하는 조합원의 권익 보호를 최우선의 가치로 일하겠다"고 말했다.
kj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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