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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TV 캡처]
(대구=연합뉴스) 이강일 기자 = 한국은행 대구경북본부는 2월 대구경북지역 제조업 기업경기실사지수(BSI)가 전달에 비해 2포인트(p) 상승한 64로 조사됐다고 23일 밝혔다.
또 다음달 업황전망 BSI도 전월보다 7p 높아진 71로 조사됐다.
BSI가 기준치인 100보다 높으면 경기 전망에 대한 긍정 응답이 부정보다 많고, 100보다 낮으면 부정 응답이 더 많은 것을 뜻한다.
비제조업 업황 BSI는 69로 전달보다 9p 상승했고, 다음달 업황전망 BSI도 전달보다 7p 상승한 67로 나타났다.
경영애로사항으로는 내수부진(19.9%) 비중이 가장 높았고, 인력난·인건비 상승(19.7%), 불확실한 경제상황(14.2%) 등 순으로 나타났다.
leek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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