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태안 천리포수목원서 24일 지역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벼룩시장

입력 2024-02-23 09:34:2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태안 소상공인 모임 샘골마켓 판매 모습

[천리포수목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태안=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충남 태안에 있는 천리포수목원은 오는 24일 수목원 내 밀러가든 갤러리에서 지역 소상공인 모임인 샘골마켓과 함께 벼룩시장을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벼룩시장에는 10개 업체가 참여해 의류부터 생활소품, 장식품까지 태안에서 생산된 다양한 공방 제품을 선보인다.


제품에는 지역에서 생산된 재료로 만들어 탄소발자국을 줄인 간식, 일회용품 사용을 줄인 제로웨이스트 상품 등 친환경 상품도 포함됐다.


샘골마켓과 함께 활동하는 박라정 서양화가의 작품도 전시돼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건호 천리포수목원 원장은 "앞으로도 지역을 대표하는 수목원으로서 소상공인들과 함께 발전하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cobra@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