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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샐러드 제공]
(서울=연합뉴스) 최현석 기자 = 마이데이터 전문기업 뱅크샐러드는 5천만원, 1억원 등 목표 금액을 설정해 돈을 모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개인 맞춤형 '돈 모으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개인 자산 현황과 평소 저축 성향 등을 마이데이터로 분석해 목표 금액을 추천하고, 달성 일정을 예측해준다. 지출 예산의 경우 기존 뱅크샐러드 가계부 서비스와 연동해 이용할 수 있다.
비상금 잔액이 목표치로부터 떨어졌거나 노는 돈 발견 시 은행 앱에 접속하지 않고도 뱅크샐러드 앱 내에서 바로 금액을 이체할 수 있다.
돈 모으기 속 '뱅샐 코치'를 통해 저축과 자산증식에 대한 코칭 서비스도 지원한다. 사용자는 ▲ 지출 예산 ▲ 월 저축 목표 ▲ 예산 대비 저축 목표 판단 ▲ 예산 대비 지출 속도 ▲ 만기 예정 예·적금 갈아타기 추천 ▲ 노는 돈 찾아 저축하기 등에 대한 조언을 받을 수 있고 금융 콘텐츠인 머니피드, SNS 콘텐츠와 연계해 전문가의 돈 모으기 팁도 전달받을 수 있다.
harris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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