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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 19일 '워크샵 바이 배스킨라빈스' 매장 오픈 기념 행사에서 허희수 비알코리아 전략총괄임원(맨 오른쪽)이 제프리 존스 주한미국상공회의소 이사장(맨 왼쪽)과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 회장(가운데)에게 매장과 제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2024.2.19 [SPC 배스킨라빈스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SPC 배스킨라빈스는 인공지능(AI) 기술 등을 활용해 연구개발(R&D) 역량을 선보이는 매장인 '워크샵 바이 배스킨라빈스'를 열었다고 19일 밝혔다.
매장은 배스킨라빈스 본사 사옥인 강남구 SPC2023 1층에 330㎡, 약 100석 규모로 마련됐다.
배스킨라빈스는 이곳에서 직접 제조한 제품은 물론이고 기획자와 연구원의 실험적인 혁신 제품을 가장 먼저 선보일 예정이다. 또 이 매장에서 소비자 의견을 반영, 가맹점에 확대 적용할 수 있을지 여부를 확인한다.
매장에서는 AI 기술을 활용한 상품 개발 모델 '배스킨라빈스 AI NPD(New Product Development) 시스템'을 최초로 시범 운영한다. 시스템을 통해 매달 신제품을 선보이고 이에 대한 소비자 반응을 확인할 계획이다.
배스킨라빈스 관계자는 "워크샵 매장에서 아이스크림을 매개로 소비자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s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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