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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규진 기자 = 삼성전자[005930]는 에버랜드 판다월드의 마스코트 루이바오·후이바오 자매로부터 영감받은 무선이어폰(TWS) 갤럭시 버즈2 프로 '쌍둥바오 패키지' 2종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등 부분의 줄무늬와 미간, 코 모양 등 쌍둥바오의 생김새를 섬세하게 반영했으며, 아이보리 색상의 부드러운 솜털 재질로 마감해 손에 쥘 때 포근한 느낌도 줬다.
삼성닷컴에서 21일부터 한정 수량 판매하며, 가격은 19만5천 원이다.
쌍둥바오 케이스는 같은 날 체험형 플래그십 스토어 '삼성 강남' 등 주요 삼성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4만2천900원이다.
acd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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