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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추광호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 소장(왼쪽 네 번째)이 16일 군포산업진흥원에서 열린 '한경협중소기업협력센터-군포산업진흥원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이석진 군포산업진흥원 원장(오른쪽 다섯번째)과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4.2.16 [한경협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 중소기업협력센터는 16일 군포산업진흥원과 '군포시 기업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삼성, 현대차, SK, LG 등 대기업 최고경영자(CEO) 임원 출신 200여명으로 구성된 '한경협경영자문단'이 군포 중소기업에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한 일대일 비즈니스 멘토링을 실시할 예정이다.
추광호 한경협중기센터 소장은 "군포시 중소기업이 신규 사업 확대, 매출액 신장 등 가시적 성과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전문적 인사·재무 시스템 및 자원관리시스템(ERP) 구축, 공정자동화 및 인력난 해소 등 기업 현장에 적용할 수 있는 경영노하우를 전수할 것"이라고 밝혔다.
s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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