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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합리조트 경쟁력 강화 회의…9월부터 웰니스 전용 센터 운영

[강원랜드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정선=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최철규 강원랜드 대표이사 직무대행은 "하이원 밸리콘도를 의료관광 웰니스 리조트로 조성하는 계획을 수립하고 있다"고 말했다.
최 직무대행은 14일 강원 정선군 고한읍 본사에서 '강원랜드 복합리조트 경쟁력 강화 특별위원회'(특위) 2차 회의를 개최하고 이같이 밝혔다.
또 "하이원 그랜드호텔 컨벤션타워에 웰니스 전용 센터를 구축해 9월부터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특위는 이번 2차 회의에서 일류 수준의 웰니스 리조트로 발전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어 특위는 천혜의 자연을 실내에서도 느끼고 감상할 수 있는 전문적인 공간 및 시설 개발, 접근성 개선, 모든 세대를 아우르는 모객을 위한 다양한 즐길 거리 및 시그니처 콘텐츠 개발 등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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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위는 22일 3차 회의 등 총 5차례에 걸쳐 회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최 직무대행은 "강원랜드가 아시아 최고의 웰니스 리조트로 도약할 수 있도록 많은 조언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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