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군산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군산시는 평생교육 종합 플랫폼인 평생학습정보망(lll.gunsan.go.kr) 접속자가 100만명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2009년 4월 개설돼 시민 역량 강화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교육 정보를 제공하는 평생학습정보망에는 이달 8일까지 총 100만2천270명이 접속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플랫폼은 지역의 105개 평생학습 기관을 비롯해 167개 학습 동아리, 어르신들이 한글 등을 배우는 늘푸른학교에 학습 정보 및 골목상권 회복을 위한 사업 정보, 은퇴 및 미래 설계 정보를 제공한다.
청소년을 위한 기초 학습 및 자기주도 학습 정보도 제공한다.
군산시는 이와 별도로 사이버평생학습관(cyberedu.gunsan.go.kr)을 통해 외국어, IT·컴퓨터, 자격증 취득, 교양 등 총 697개의 학습강좌도 무료로 지원한다.
박홍순 교육지원과장은 "자립형 평생학습 도시를 목표로 급변하는 시대 흐름과 시민 눈높이에 맞는 양질의 평생학습 정보와 교육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ka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