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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충북중소기업진흥원은 올해 활동할 기업애로 SOS 자문단을 오는 23일까지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충북도기업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자문단은 중소기업들이 사업체를 경영하며 어려움을 겪는 전문 분야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분야는 12개 분야(창업, 경영전략, 마케팅·디자인, 법무, 금융·재무, 인사·노무, 회계·세무, 무역(수출입), 기술, 특허, 정보화, 생산관리)다.
자문단은 분야별로 일정 자격 요건을 갖춘 전문가 3∼5명씩 60명 내외로 구성된다.
1회 자문료 수당은 일반상담 10만원, 현장상담 25만원이다.
임기는 1년이며 이 기간 업체 만족도 평가에 따라 자동 연장된다.
참여희망자는 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이메일(cba4534@naver.com)로 제출하면 된다.
지난해에는 7개 분야 16명의 자문위원이 도내 29개 업체에서 자문 역할을 수행했다.
vodcas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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